"국제사회가 이란 국민의 권리 지지해야…레자 팔라비, 정권 전환 준비"이란 팔라비 왕조의 마지막 왕비였던 파라 팔라비가 2026년 1월 20일 자택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20. ⓒ 뉴스1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라 팔라비이란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트럼프 "이란의 월드컵 불참, 별로 신경 안 써"트럼프 "걸프해역 통과 모든 교역에 보험·보증 제공 지시…즉시 효력"관련 기사30년 만에 재회한 6남매…이란 혁명을 가족 서사로 복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