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라리자니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이 2025년 8월 베이루트 레바논의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8.1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알리 라리자니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협상국면 속 기싸움…이란 "美 패배 인정한 꼴" 美 "버티면 지옥"美유권자 과반 "하원 민주당 장악 원해"…공화당 중간선거 '빨간불'관련 기사네타냐후 "이란 민중봉기 선동" 제안에…트럼프 "다 죽어" 거부"美·이스라엘, 이란 국회의장·외무장관 '암살 타깃' 일시 제외"트럼프 '대화 상대' 지목된 갈리바프는…정권요직 역임 '보수파''너무 솔직한' 이란 대통령 아들의 전쟁일기…"일부 정치인 공황"중국, 이란 라지자니 사망에 "큰 충격…용납될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