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 이란 핵시설 공습 쓰인 벙커버스터는 사용 안 해미 공군의 B-2 '스피릿' 스텔스 전략폭격기가 2019년 4월 29일 영국에서 훈련에 참가한 모습. 사진: 미 공군 제공 ⓒ 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B-2폭격기전폭기스텔스벙커버스터이지예 객원기자 '하메네이 폭사' 이란에 닥칠 시나리오…정권 존속이냐 붕괴냐이란 주특기 베낀 美 '자폭 드론', 첫 실전 투입…"가성비 최고"관련 기사"美, 이스라엘 앞세워 이란 보복 유도 후 미군 공격 검토"美, 이라크 戰 이후 최대 공군력 집결…트럼프 결단만 남았다100조원 전쟁 비용 치른 이스라엘, 美와 새 안보협정 논의美 북한전문가 "美 이란 공습, 상당한 대북 억제력 효과 거둬"트럼프 "北과 갈등 해결" 큰소리쳤지만…러 밀착 北 유인책은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