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합의 손에 닿을 정도로 가까워져…기존 농축 우라늄은 연료 전환"6일(현지시간) 바드르 알부사이디 오만 외무장관(오른쪽)과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오만 수도 무스카트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사진은 이란 외무부 제공. 2026.02.0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이란 핵협상오만도널드 트럼프미국관련 기사"美봉쇄 완화-호르무즈 단계적 재개방 양해 도달"트럼프 "호르무즈 선박 구출" 개시…이란 "휴전 위반"(종합)이란 최고지도자 새 메시지…"외국 세력은 깊은 바닷속에"이란이 띄운 '先종전·後핵협상' 출구 미지수…美 '승전' 명분 부족러시아 도착한 이란 외무 "미국의 과도한 요구로 협상 결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