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합의 손에 닿을 정도로 가까워져…기존 농축 우라늄은 연료 전환"6일(현지시간) 바드르 알부사이디 오만 외무장관(오른쪽)과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오만 수도 무스카트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사진은 이란 외무부 제공. 2026.02.0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이란 핵협상오만도널드 트럼프미국관련 기사이란 협상단장, 오만과 호르무즈 논의…오만 "무료 통행 재확인"美부통령 "미·이란 60일 협상기간 18일부터…의회에 곧 브리핑"(종합)美부통령 "미·이란 60일 협상기간 18일부터…의회에 곧 브리핑"(상보)이란 경제적 이익은…원유수출 즉각재개에 동결자산·재건기금이란 "양국 대통령 MOU 서명·발효…19일 스위스 서명식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