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테헤란 샤리프 공과대학교에서 22일(현지시간) 학생들이 "자유, 자유, 자유"를 외치며 시위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게시됐다. 2026.2.22. ⓒ 뉴스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반정부 시위이창규 기자 이란 대학, 반정부 시위서 국기 태운 학생들 '정학 처분'러 외무 "영국, 우크라에 병력 배치시 전쟁 장기화될 것"관련 기사이란 대학, 반정부 시위서 국기 태운 학생들 '정학 처분'외교부, 중동 정세 점검 회의 개최…"재외국민 보호 철저히 준비"멈춰버린 '혁명의 시간'…벼랑 끝에 선 쿠바 [최종일의 월드 뷰]"이란 하메네이, '순교' 각오…암살 대비 체제존속 계획 수립"이란 대학생들 다시 반정부시위…이틀째 곳곳서 보안군과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