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공격시 헤즈볼라 등 이란 대리세력 '저항의 축' 보복 가능성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형상 뒤로 이란 국기가 펼쳐진 모습. 2025.06.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레바논미국미국대사관헤즈볼라관련 기사물러섬 없는 이스라엘, 예비군 소집한도 '40만명' 대폭 상향헤즈볼라 "포화 속 협상은 굴복"…이스라엘은 '완충지대' 확대협상국면 속 기싸움…이란 "美 패배 인정한 꼴" 美 "버티면 지옥"이란 외무 "최고지도부 美종전안 검토…협상 의사는 없다"(종합)백악관 "이란 패배 불인정시 지옥 맛볼 것…협상은 계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