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무가베 전 짐바브웨 대통령의 부인 그레이스(가운데)와 아들 벨라민(왼쪽)이 하라레 국립 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무가베 전 대통령의 공식 추도식에 참석하기 위해 도착했다. 2019.9.1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짐바브웨무가베막내아들살인미수김경민 기자 [속보] 美 2025년 연간 GDP 성장률은 2.2%[속보] 美 지난해 4분기 GDP 성장률 1.4%…전망치 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