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수감 환경 개선" 요구부패죄로 수감 중인 임란 칸 전 파키스탄 총리가 31일 국가 기밀 누설 혐의로 옥중에서 또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 사진은 2022년 6월 이슬라마바드의 한 행사에서 촬영된 것.2022.6.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키스탄시력총리김경민 기자 트럼프 관세 판결 임박했나…대규모 환급에 정치적 파장 불가피美 1월 CPI 전년대비 2.4%↑, 예상 하회…작년 5월 이후 최저 수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