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수감 환경 개선" 요구부패죄로 수감 중인 임란 칸 전 파키스탄 총리가 31일 국가 기밀 누설 혐의로 옥중에서 또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 사진은 2022년 6월 이슬라마바드의 한 행사에서 촬영된 것.2022.6.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키스탄시력총리김경민 기자 "가성비 천궁-2, 깜짝 놀랄 명중률"…NYT, 이란발 韓방산 조명호주 총리 "이란전쟁 초기 목표 달성…美 추가 목표는 불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