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 훼손으로 중앙은행 부담 증가"짐바브웨 하라레의 꽃집에서 한 남성이 붉은 장미꽃과 20달러 지폐를 엮어 밸런타인 데이를 위한 '돈 꽃다발'을 준비했다. 2024.2.13 ⓒ AFP=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돈꽃다발케냐짐바브웨선물화폐훼손ATM김경민 기자 日폭설 사망 38명으로…"혼자 눈 치우지 말고 휴대폰 꼭 휴대"'노벨평화상' 이란 모하마디, 옥중 단식투쟁…"전화통화 허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