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 통보사우디아라비아의 국기.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사우디아라비아이란이란시위이란반정부시위김경민 기자 中, 홍콩 지미 라이 20년형 서방 비판에 "내정간섭 안돼"(종합)엡스타인 공범 맥스웰, 연방 의회서 증언 거부…트럼프엔 사면 요구관련 기사이란 "美와 대화 계속 합의했지만 이스라엘이 방해 시도""오만 고위급 핵 협상 종료"…이란 외무 "좋은 출발" (상보)美·이란, 고위급 핵 협상 시작…'12일 전쟁' 이후 8개월만트럼프 "계획은 이란과 대화하는 것"…협상 불발 시 '군사 작전' 시사"베네수와 다르다"…美공습시 이란이 꺼내들 치명적 반격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