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악 통화가치 폭락에 분노 폭발…닷새째 이어지며 전국 확산이란 정부 '대화' 언급하면서도 강경 진압…사상자 더 늘 수도12월 말부터 경제난에 항의하는 시위가 발생한 가운데 30일 이란 테헤란 중심부의 전통시장 상가가 파업으로 인해 닫혀 있다. 2025.12.3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경제난에 항의하는 시위가 28일부터 이어진 가운데 30일 시민들이 거리를 걷고 있다. 2025.12.3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이란이란시위테헤란중동관련 기사"방아쇠에 손가락 걸었다"…이란 혁명수비대, 트럼프 위협 응수"폭동은 끝났다"…이란, 3100명 사망 공개 후 '시위 종식' 선언이란 "시위로 3117명 사망" 첫 공식 집계…"상당수가 순교자"이란 안정 부각하는 中 "히잡 시위보다 약해…대학생-상인 분열"美군사공격 위협에…獨루프트한자 "3월 말까지 이란 노선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