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물가 항의' 이란 시위 유혈사태…민군 양측 최소 6명 사망

사상 최악 통화가치 폭락에 분노 폭발…닷새째 이어지며 전국 확산
이란 정부 '대화' 언급하면서도 강경 진압…사상자 더 늘 수도

본문 이미지 - 12월 말부터 경제난에 항의하는 시위가 발생한 가운데 30일 이란 테헤란 중심부의 전통시장 상가가 파업으로 인해 닫혀 있다. 2025.12.3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12월 말부터 경제난에 항의하는 시위가 발생한 가운데 30일 이란 테헤란 중심부의 전통시장 상가가 파업으로 인해 닫혀 있다. 2025.12.3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경제난에 항의하는 시위가 28일부터 이어진 가운데 30일 시민들이 거리를 걷고 있다. 2025.12.3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경제난에 항의하는 시위가 28일부터 이어진 가운데 30일 시민들이 거리를 걷고 있다. 2025.12.3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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