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니 사수 응게소 콩고 대통령이 5월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호텔 브리스톨에서 열린 국빈 방문 일정 리셉션에 참석하고 있다. 2025.05.22.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콩고윤다정 기자 유엔 조사단 "美, 이란 학교·체육시설 공습 배후…전쟁범죄 해당"'탄약 부족' 美, 자동차 업체까지 동원…GM, 패트리엇 부품 첫 인도관련 기사에볼라 국내 유입 대비…위기경보 발령부터 비상대응까지 점검전쟁이 일상…평화가 낯선 이 나라[최종일의 월드 뷰]'에볼라 창궐' 콩고민주공화국서 화재까지…학생 등 최소 29명 사망조나단, 동생 파트리샤에 차 선물…파트리샤 "내가 할부금 다 내" 반전에볼라 확산 비상 걸린 DR콩고…한국도 선제 검역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