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니 사수 응게소 콩고 대통령이 5월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호텔 브리스톨에서 열린 국빈 방문 일정 리셉션에 참석하고 있다. 2025.05.22.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콩고윤다정 기자 동일본 대지진 15년…12개 도도부현 사망·실종 2만 2230명이란 외무 "협상하다 공격한 美, 이제 다시는 대화할 일 없어"관련 기사노벨평화상 후보 명단 추리는 노벨위…올해엔 트럼프 야욕 실현될까조나단,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응시…"1급이라 더 뿌듯" 소감고영환 통일교육원장, 임기 3개월 남기고 사의 표명SK바사, MSD와 차세대 자이르 에볼라 백신 개발 가속화"FLNG 잭팟 기회 확대"에 中 캐파 확대…K-조선과 '수주 경쟁'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