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병력, 마을 중심부 집결해 무차별 발포"이스라엘군 "대치 상황 있어 해산 수단 사용"13일(현지시간) 요르단강 서안지구 헤브론에서 열린 정착민 주간 투어 중 이스라엘군 병사가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2025.12.13.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팔레스타인정착민서안지구중동전쟁윤다정 기자 FBI "이란, 보복 위해 캘리포니아 드론 공격 시도 가능성" 경고동일본 대지진 15년…12개 도도부현 사망·실종 2만 2230명관련 기사19개국 외무, 이스라엘 서안 통제력 강화에 "사실상 합병" 규탄유엔 "이스라엘 일방적 조치로 서안지구 사실상 병합 중" 경고이스라엘, 서안지구 토지등록 승인…팔 "사실상 합병" 비판이스라엘, 유대인 서안지구 토지 구매 허용…'실질적 병합' 가속"트럼프, 네타냐후에 서안지구 정책 바꾸라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