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하마스가 휴전에 돌입한 가운데 지난 14일(현지시간) 전쟁으로 파괴된 가자시티의 거리를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지나고 있다. 2025.10.14.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가자김경민 기자 "프랑스, 6월 G7 정상회의에 시진핑 초청 최종 보류…日 반대"UAE "무력 써서라도 호르무즈 열어야"…美·유럽·亞에 "같이 하자"관련 기사美철군 시사에도 더 뭉치는 親이란세력…후티·헤즈볼라 첫 합동작전작년 10월 가자지구 무단 방문한 한국인, 재방문 시도 중후티 참전에 홍해 바닷길도 막히면 亞 지옥…"유가 150불 간다"중동 미군 1만 증파해 5만 집결…"전면적 지상전엔 턱없이 부족"휴일 도심 곳곳 美·이란전쟁 집회…이란 공격 멈춰라 vs 미국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