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하마스 합의 위반"…중재국 카타르 "휴전 합의 훼손 위험" 비판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이 20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의 공격을 받은 가자시티 자이툰 지역의 건물 잔해를 살펴보고 있다. 2025.11.20./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가자지구하마스중동전쟁이창규 기자 시진핑 美 무기판매 경고에…대만 라이칭더 "美와 관계 굳건"'로빈 후드' 주장한 加절도범들, 식료품점 털고 "정치적 행위"관련 기사트럼프 '가자 평화 위원회' 19일 워싱턴서 첫 회의 소집UAE, 이스라엘 통제 남부 가자에 '팔 주민' 임시 주거단지 추진휴전 중 가자에 공습, 21명 숨져…5개월 남아 등 아동 6명 포함네타냐후, 미-이란 핵협상 앞두고 "이란 약속 신뢰 못해"이스라엘, '가자 관문' 라파 국경검문소 개방…휴전 4개월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