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탈출에 1인당 2000달러 지불하고 전세기 타남아공 "가자서 팔레스타인인 몰아내려는 의도"식량을 배급받아 옮기는 가자지구 주민들. 2025.09.30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가자지구팔레스타인이지예 객원기자 젤렌스키 "돈바스 영토 양보 불가…우크라 독립·가치 달려"英 앤드루 전 왕자, 공직비리 혐의로 체포…엡스타인 후폭풍관련 기사트럼프의 '2인조 만능' 특사단, 이란·우크라 협상 하루 두 탕트럼프, 19일 첫 평화위 회의…가자 재건기금·국제안정화군 논의이스라엘군, 가자지구 재공세 준비…무력으로 하마스 무장해제UAE, 이스라엘 통제 남부 가자에 '팔 주민' 임시 주거단지 추진휴전 중 가자에 공습, 21명 숨져…5개월 남아 등 아동 6명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