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농업 배우러 온 탄자니아 출신 21세 유학생이스라엘은 6일 송환된 인질 시신이 탄자니아 출신 21세 유학생 조슈아 로이투 몰렐이었다고 발표했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 캡처) 2025.11.6관련 키워드이스라엘하마스팔레스타인가자지구탄자니아관련 기사이란 전쟁에 밀린 가자…'트럼프 평화구상' 협상 사실상 중단트럼프 "종전 시점, 네타냐후와 논의…나 없었으면 이스라엘 끝장"이집트 대통령 "이란 전쟁으로 경제적 비상사태 가까워져"블링컨 전 美국무 "이란 전쟁에 무기 고갈시 중·러 대응 약해져"중동 교민 대피 카드로 軍 수송기 검토…'시그너스' 출격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