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이스라엘군 통제 하에 제한된 일부 지역 취재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옐로라인 인근 이스라엘 군 초소에서 본 파괴된 건물들. 사진은 5일 가자시티 동부의 슈자이야 지역에 있는 이스라엘 군 초소에서 촬영됐다. 2025.11.5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5일 이스라엘군이 일부 외신의 가자지구 취재를 허용하면서 가자시티의 참상이 공개됐다. 2025.11.5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가자지구이스라엘팔레스타인하마스인질관련 기사유엔 조사위 "이스라엘, 가자지구 어린이 표적 집단학살 자행"유니세프 "가자서 휴전 이후 어린이 265명 숨져…400명 이상 부상""재앙적인 굴복"…트럼프 이란 MOU에 발칵 뒤집힌 이스라엘이스라엘 외무 "EU 외교수장과 접촉 중단"…칼라스 "건설적 관계 전념"(종합)이스라엘 외무 "EU 외교수장과 접촉 중단"…아파르트헤이트 비유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