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이스라엘군 통제 하에 제한된 일부 지역 취재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옐로라인 인근 이스라엘 군 초소에서 본 파괴된 건물들. 사진은 5일 가자시티 동부의 슈자이야 지역에 있는 이스라엘 군 초소에서 촬영됐다. 2025.11.5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5일 이스라엘군이 일부 외신의 가자지구 취재를 허용하면서 가자시티의 참상이 공개됐다. 2025.11.5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가자지구이스라엘팔레스타인하마스인질관련 기사이스라엘 가자 공습에 4세 아동 등 2명 사망…"공격 확대" 경고이란 혁명수비대 "무기 생산·개발 계속…훨씬 파괴적"이스라엘 '가자 구호활동가 폭격' 수사 종결…호주 외교 "분노"가자·이란 이어 튀르키예까지…총선 앞 네타냐후, 외환 만들기'총격 속 구조 통화'…팔레스타인 5살 라자브 사망 사건 '형사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