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이스라엘군 통제 하에 제한된 일부 지역 취재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옐로라인 인근 이스라엘 군 초소에서 본 파괴된 건물들. 사진은 5일 가자시티 동부의 슈자이야 지역에 있는 이스라엘 군 초소에서 촬영됐다. 2025.11.5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5일 이스라엘군이 일부 외신의 가자지구 취재를 허용하면서 가자시티의 참상이 공개됐다. 2025.11.5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가자지구이스라엘팔레스타인하마스인질관련 기사이란 전쟁에 밀린 가자…'트럼프 평화구상' 협상 사실상 중단이집트 대통령 "이란 전쟁으로 경제적 비상사태 가까워져"유엔 인권최고대표 "이스라엘, 서안·가자 '인종 청소' 우려"美대사관, 서안지구 정착촌서 여권 서비스 개시…"중대한 변화"작년 세계 언론인 129명 사망 '사상 최다'…이스라엘 소행 8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