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외교 회담을 위해 독일 베를린을 방문 중인 유수프 투가르 나이지리아 외무장관(왼쪽)이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2025.11.04.ⓒ AFP=뉴스1관련 키워드나이지리아 종교 박해 부인권영미 기자 美-우크라이나 회담 후…젤렌스키 "3월 초 아부다비서 3자 협상 기대"美-이란 회담 종료…"상당한 진전, 1주 내 회담 재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