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이스라엘에 적대적…주둔 허용은 비합리적""동의하지 않겠다고 미국 측에도 이미 전달해"이스라엘과 하마스가 휴전에 돌입한 가운데 지난 14일(현지시간) 전쟁으로 파괴된 가자시티의 거리를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지나고 있다. 2025.10.14.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팔레스타인가자지구하마스윤다정 기자 다보스포럼 아닌 디트로이트포럼 되나…WEF 개최지 이전 검토"트럼프, 美번영의 토대 하나둘 허무는 중…언젠가 대가 치른다"관련 기사韓도 초청한 트럼프 평화위원회는…유엔 배제 '세계 대통령' 야심"美, 이스라엘에도 트럼프 주도 '가자 평화위' 참여 제안"러 "푸틴, 트럼프 주도 가자 평화위 참여 제안 받아"트럼프作 '평화위원회' 가자만 보는 게 아니다…유엔과 경쟁 시도트럼프, 가자평화 2단계 집행위원 발표…이스라엘 "조율 안돼"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