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적십자도 동참…철수했던 옐로라인 너머 불도저로 잔해 제거이스라엘 "하마스가 위치 알고 있다" 주장…트럼프도 압박 나서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칸유니스에서 18일 중장비들이 시신 수색 작업에 투입되고 있다. 2025.10.18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가자지구하마스팔레스타인인질인질시신시신송환트럼프관련 기사이란 전쟁에 밀린 가자…'트럼프 평화구상' 협상 사실상 중단"데이터가 조준하면 AI가 격파" '알고리즘 킬체인'이 주도한 美 이란 공습이집트 대통령 "이란 전쟁으로 경제적 비상사태 가까워져"이란 전쟁에 이스라엘 경제 매주 4.4조원 손실…비상 '적색 단계' 규제유엔 인권최고대표 "이스라엘, 서안·가자 '인종 청소'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