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특사·트럼프 사위 네타냐후 만나…밴스도 이스라엘 방문 예정트럼프 "하마스 합의 위반은 맞지만 지도부 책임은 없어"이스라엘의 가자지구 휴전 환영 집회에 참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왼쪽)와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특사. 2025.10.1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이스라엘하마스가자전쟁휴전스티브 위트코프특사JD밴스관련 기사트럼프, '평화위원회' 공식 출범…"세계 곳곳서 위협 진정세"영국, 트럼프 '가자 평회위원회' 불참…푸틴 합류 우려트럼프 '평화위원회' 초청에 中학자 "국제문제 사유화 안돼"러 "푸틴, 트럼프 주도 가자 평화위 참여 제안 받아"트럼프, 가자평화 2단계 집행위원 발표…이스라엘 "조율 안돼"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