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특사·트럼프 사위 네타냐후 만나…밴스도 이스라엘 방문 예정트럼프 "하마스 합의 위반은 맞지만 지도부 책임은 없어"이스라엘의 가자지구 휴전 환영 집회에 참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왼쪽)와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특사. 2025.10.1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이스라엘하마스가자전쟁휴전스티브 위트코프특사JD밴스관련 기사이란 전쟁에 밀린 가자…'트럼프 평화구상' 협상 사실상 중단트럼프 "종전 시점, 네타냐후와 논의…나 없었으면 이스라엘 끝장"이란 전쟁에 이스라엘 경제 매주 4.4조원 손실…비상 '적색 단계' 규제호르무즈 해협 봉쇄 대안은 美·베네수엘라…우회 송유 가능성도'하메네이 폭사' 이란에 닥칠 시나리오…정권 존속이냐 붕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