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국 정상, 이스라엘-하마스 1단계 휴전합의 보증인 돼구체적 내용 공개 안 돼…당사자인 이스라엘·하마스 불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이집트 샤름엘셰이크에서 가자지구 평화 협정에 서명한 뒤 연설하고 있다. 2025.10.13.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이집트 샤름엘셰이크에서 열린 가자지구 전쟁 종식을 위한 정상회담에서 협정문에 서명한 뒤 이를 들어 보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이스라엘하마스중동팔레스타인가자지구이집트관련 기사네타냐후 "이란 공격해 오면 상상 못할 대응에 직면할 것"유엔안보리, 평화위원회 첫 회의 앞서 이스라엘 가자 공세 우려트럼프의 '2인조 만능' 특사단, 이란·우크라 협상 하루 두 탕튀르키예 외무 "美·이란 유연성 보여…협상은 핵으로 국한해야"네타냐후 만난 트럼프 "좀더 보자 했다"…이란 대응 온도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