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아비브 시민들 환호…트럼프도 기내서 중계 시청한국시간 오후 4시 이스라엘 남은 인질 13명 모두 석방적십자 차량이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석방한 이스라엘 인질들을 이송하고 있다. 2025.10.13./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13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인질 7명을 풀어주면서 인질 석방을 시작했다. 이스라엘 국민들이 광장에 모여 인질의 귀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2025.10.1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하마스중동전쟁이창규 기자 "'전면 개방' 하루 35척 줄지어 통과…'재봉쇄' 후엔 35척 회항"IEA "튀르키예-이라크 새 송유관 건설 필요…유럽까지 안전해져"관련 기사홍해 후티 잡던 美아이젠하워 항모, 장기정비 중 화재 '화들짝'韓 유조선, 홍해로 빠져나왔다…호르무즈 해협 봉쇄 후 처음"美-하마스, 카이로서 휴전 후 첫 직접 협상…논의는 교착 상태"튀르키예, 이스라엘과 거친 설전…"네타냐후는 히틀러"중동, 휴전 기대감이 확전 우려로…靑 "예의 주시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