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 오후 4시 남은 13명 모두 송환 예정군시설서 건강검진 후 가족과 상봉중재 역할을 맡은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13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에서 하마스가 석방하는 이스라엘 인질을 이동시키기 위해 동부로 향하고 있다. 2025.10.13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하마스중동전쟁이창규 기자 이란 의원 "호르무즈 통행료로 최대 年 22조 수익 가능"호르무즈 해협 논의 이끄는 獨, 소해함·정찰기 등 투입 검토관련 기사홍해 후티 잡던 美아이젠하워 항모, 장기정비 중 화재 '화들짝'韓 유조선, 홍해로 빠져나왔다…호르무즈 해협 봉쇄 후 처음"美-하마스, 카이로서 휴전 후 첫 직접 협상…논의는 교착 상태"튀르키예, 이스라엘과 거친 설전…"네타냐후는 히틀러"중동, 휴전 기대감이 확전 우려로…靑 "예의 주시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