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 오후 4시 남은 13명 모두 송환 예정군시설서 건강검진 후 가족과 상봉중재 역할을 맡은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13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에서 하마스가 석방하는 이스라엘 인질을 이동시키기 위해 동부로 향하고 있다. 2025.10.13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하마스중동전쟁이창규 기자 日다카이치, 자민당 새 지도부 꾸려…"간사장 등 대부분 유임""진화한 이란 미사일에 美 당혹…1발 요격하는데 3~4발씩 소모"관련 기사이스라엘군의 가자 민간인 학살…다큐 '나자' 베니스서 25분 기립박수네타냐후, '하마스 기습' 징후 묵살 의혹…총선 앞 역풍 직면(종합)"네타냐후, '10·7 하마스 기습' 사전 경고 받고도 무시"中, '美 전략적 동맹' 카타르까지 접촉…'중재망' 넓혀 영향력 확대트럼프, 전후 중동 새판 짠다…"이란 포위망·사우디-이스라엘 수교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