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 오후 4시 남은 13명 모두 송환 예정군시설서 건강검진 후 가족과 상봉중재 역할을 맡은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13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에서 하마스가 석방하는 이스라엘 인질을 이동시키기 위해 동부로 향하고 있다. 2025.10.13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하마스중동전쟁이창규 기자 "택시비 730만원, 4인가족 전용기 3억6000만원"…중동 탈출 비용 천정부지이란 과시한 '첨단무기'는 극초음속 미사일?…성능·비축량 의문관련 기사블링컨 전 美국무 "이란 전쟁에 무기 고갈시 중·러 대응 약해져"중동 교민 대피 카드로 軍 수송기 검토…'시그너스' 출격 가능성이란 전쟁에 이스라엘 경제 매주 4.4조원 손실…비상 '적색 단계' 규제호르무즈 해협 봉쇄 대안은 美·베네수엘라…우회 송유 가능성도'신의 대리인' 하메네이는 누구…이란 37년 '철권통치'의 종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