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상대 공격, 집단학살 세력 광기 입증"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유엔총회 연설에서 가자지구 상황을 보여주는 사진을 들고 발언하고 있다. 2025.9.23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팔레스타인가자지구튀르키예에르도안윤다정 기자 [뉴욕개장] 강보합 출발…이란 전쟁 종식 가능성 저울질EU상임의장 "전쟁 중 에너지 시설 등 민간 인프라 타격은 불법"관련 기사'고통 로용: 함께 가면 멀리 간다'의 이면 [동남아시아 TODAY]중동사태 장기화에…외교부, '중동 담당 특별대사' 곧 임명이란 이어 후티도 "해협 봉쇄" 경고…홍해·호르무즈 긴장 고조'폭주' 이스라엘, 전쟁 수렁 못나온다…"우린 폭탄으로 대화"'노딜 철수' 중동 안보지형 변곡점…美신뢰 상실에 '위험한 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