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상대 공격, 집단학살 세력 광기 입증"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유엔총회 연설에서 가자지구 상황을 보여주는 사진을 들고 발언하고 있다. 2025.9.23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팔레스타인가자지구튀르키예에르도안윤다정 기자 美, 우크라에 2.8조 규모 패트리엇 미사일 500기 판매 승인스코틀랜드 경찰, 엡스타인 '英 왕실 별궁 체류' 조사 착수관련 기사전사한 아들 사진 품고 사는 장군…네타냐후 무너뜨릴 연정협상 도전'정치생명 9개' 네타냐후, 과반 실패에도 당분간 건재…野분열 덕오만 "美 '이란 배제' 강요가 중동평화 저해"…이란 포함 조약 제안유엔 "이스라엘, 가자휴전 뒤에도 집단학살…서안서도 반인도범죄"'19년 집권' 네타냐후냐 정권교체냐…오늘 이스라엘 총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