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 전 인류가 히틀러 막았듯 네타냐후의 살인도 막아야"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유엔총회 연설에서 가자지구 상황을 보여주는 사진을 들고 발언하고 있다. 2025.9.23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터키유엔가자지구팔레스타인이스라엘에르도안관련 기사푸틴, '중립국 30주년' 투르크멘 방문해 튀르키예·이란과 정상회담李대통령,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 국빈방문…'방산·원전' 성과 주목루비오 "가자 국제군, 이스라엘 신뢰국가로 구성…서안지구 합병 없을 것"(종합)이란 외무 "휴전했지만 상황 불안정"…中왕이 "대화로 핵 해결"트럼프 전에 이 사람 있었다…'21세기 술탄'의 나라①[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