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이스라엘, 서안지구 건들지 말라"…팔 국가 인정 후폭풍 우려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은 양측 안보 존중을 위한 최선책"

18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의 군사 작전으로 인해 북부 가자지구에서 탈출한 팔레스타인 난민들이 이스라엘군의 명령에 따라 남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5. 09. 18. ⓒ 로이터=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
18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의 군사 작전으로 인해 북부 가자지구에서 탈출한 팔레스타인 난민들이 이스라엘군의 명령에 따라 남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5. 09. 18. ⓒ 로이터=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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