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성이 나이지리아 아부자에서 나이지리아 국기를 흔들고 있다. 2019.01.28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나이지리아신성모독샤리아화형마녀사냥심서현 기자 가맹계약서 필수품목 기재 대상 77곳 중 51곳 '미흡'…10곳은 누락'소금 덩어리' 마라탕…한 그릇 나트륨 하루치 최대 5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