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성이 나이지리아 아부자에서 나이지리아 국기를 흔들고 있다. 2019.01.28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나이지리아신성모독샤리아화형마녀사냥심서현 기자 소주업체 주정 직거래 5배로 늘린다…생활폐기물·회계감사 규제도 완화장례식장 맘대로 화환 처분 못 한다…외부 과일·음료 반입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