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그치 "호주, 이스라엘 정권 편들어선 안돼"호주, 반유대주의 방화 사건 배후로 이란 지목…대사 추방·대사관 폐쇄호주 캔버라 주재 이란 이슬람 공화국 대사관 밖에서 취재진이 26일(현지시간) 대기하고 있다. AFP 통신은 호주 정부가 이날 이란 대사에게 7일 이내 출국하라고 명령했다고 보도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이란호주이창규 기자 美재무 "중국과 AI 대화 공식화…11월 선전서 또 만날 것"(종합)"트럼프, 예멘 대통령과 전화 통화…군사 지원 약속 안해"관련 기사중동전 확산·파나마 운하 통항 제한에 글로벌 해운 운임 8주 연속↑"이란전쟁이 드러낸 中석유파워…세계 에너지시장 영향력 커졌다"관세폭탄·이란전쟁에 美리더십 '휘청'…"美주도 괜찮다" 39%뿐전쟁發 연료 쇼크에 세계 곳곳 시위 '들불'…농민·서민 생계 위협부산항발 '컨' 운임, 7주 만에 상승 마감…북미 항로 강세는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