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유전 등 미군 시설, 에너지 인프라 드론 공격 잇따라2024년 12월 22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에 위치한 도라 정유단지 뒤로 해가 지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12.22.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이라크쿠르드유전미군윤다정 기자 말레이, 중동발 에너지 위기에 15일부터 공무원 재택근무'폭주' 이스라엘, 전쟁 수렁 못나온다…"우린 폭탄으로 대화"관련 기사이란 '저항의 축' 공격 확대…중동 전쟁 전선 확산테헤란 전역 폭격 "지옥 같은 밤"…이란 혁명수비대 "장대한 반격"사우디, 유전 향하던 드론 7대 요격…이란, 걸프국 공격 지속韓 8%·日 7%·대만 5% ↓…국제유가 110달러 돌파에 亞 투심 급랭[김화진 칼럼] 쿠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