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후 인큐베이터 110개→40개로 줄어…병원이 환자 묘지 될 수도"WHO "가자 병원 36개 중 절반만 운영"…이스라엘은 "허구적 묘사"10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시티의 알-헬루 병원에서 인큐베이터 하나에 4명의 신생아가 누워 있다. 가자지구 병원들은 전쟁 여파로 심각한 전력난에 시달리고 있다. 2025.07.1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가자지구가자전쟁이스라엘하마스팔레스타인중동전쟁관련 기사'폭주' 이스라엘, 전쟁 수렁 못나온다…"우린 폭탄으로 대화"영국, 트럼프 '가자 평회위원회' 불참…푸틴 합류 우려트럼프, 가자 평화위에 한·중·일 등 60국 초청…외교부 "검토 중"[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중재국' 카타르 총리 "지금이 가자전쟁 휴전협상 중대 국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