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알시파 병원에서 팔레스타인인들이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한 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2025.06.30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가자지구팔레스타인이스라엘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막내아들 배런 몰래 찍다 혼쭐…마러라고 출입 금지 경고中, 10년만에 중남미 전략 발표…서반구 미중 패권 경쟁 서막관련 기사[인터뷰] 이스라엘 '중동 맹주' 아직...이란 회복기에 후티가 최대 위협[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하마스, 신년 초 새 지도자 선출…'강경파' 칼릴 알하야 유력""예수는 팔레스타인인이다"…뉴욕 타임스 스퀘어 광고에 '시끌'이스라엘, 6개월만에 이란 재공격 나서나…트럼프 승인이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