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매체 "혁명수비대 고위 인사들도 모르는 극비 엘리트 부대"차량으로 거처 옮겨 다니진 않을 듯…러시아 도피 준비설도18일(현지시간)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영상을 통해 연설하고 있다. 사진은 이란 최고지도자실 제공. 2025.06.1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란이스라엘하메네이이지예 객원기자 덴마크 "그린란드 안보, 나토가 상당 부분 담당할 것"美, 이란 대통령 따라 유엔 총회 오려던 취재진 입국 거부관련 기사유엔총회 찾은 이란 외무 "美·이스라엘 공격, 국민 피해 알릴 것"이란 매체 "美, 이란 대통령 수행원 일부 비자발급 거부"호르무즈發 유조선 부족…"국제유가 내려도 기름값 안 떨어진다"'15조 규모 담합' 석유화학업체 전·현직 경영진 2명 구속(종합)이란서 '정권 건재 과시' 대규모 집회…"미국에 죽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