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백성을 사자에 비유한 민수기 구절에서 따와12일(현지시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유대교에서 가장 신성한 장소 중 하나인 예루살렘의 서쪽 벽의 방문하고 있다. 2025.06.12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가자전쟁구약성경이스라엘베냐민 네타냐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