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이란의 미사일 반격으로 파괴된 이스라엘 라맛간의 건물 잔해에서 요원들이 구조 작업 활동을 벌이고 있다. 2025.06.13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이스라엘이란중동전쟁김예슬 기자 北 파병군 유가족에 신규 주택 2500가구 배정…전사자 규모 '축소' 의혹北, 김정은 경호라인 '물갈이'…고위급 세대교체 흐름 지속(종합)관련 기사인권단체 "이란, 14일 시위대 첫 사형집행…대규모 처형 우려""이란 시위 2000명 넘게 숨졌을 가능성"…美 군사옵션 검토(종합)네타냐후 "이란 국민 용기에 경탄…폭정 끝나면 양국 협력 가능"이란 시위 12일째 최소 45명 사망…"인터넷 차단·2천여명 체포"시위 확산·트럼프 위협에…이란 "위협 징후 있으면 먼저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