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인 살라미 이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이 4일(현지시간) 이란의 미국 대사관 점거 42주년 기념일을 맞아 테헤란의 옛 미국 대사관 앞에서 열린 집회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살라미이란혁명수비대이란이스라엘중동전쟁관련 기사이란,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한 지휘관·과학자·민간인 장례식 거행"이란 군지휘관 30명, 핵과학자 11명 제거"…이스라엘 공식 확인이란, 이스라엘 공습에 숨진 군지휘관·핵과학자 '국장' 치른다'12일 전쟁' 각국 손익계산서는…트럼프 군사개입 '도박' 통했다"12시간 줄게 도망쳐"…이스라엘, 이란 장군에 전화걸어 분열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