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 및 아랍국 공동 참여해 원전 운영 방식…美는 이란 외 지역 원해지난 2019년 11월6일(현지시간) 이란 측이 공개한 포르도 우라늄 농축 시설 내부 모습. 2019.11.06/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란핵중동전쟁김예슬 기자 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재단 전환' 추진…민간 교류협력 허브로 재편관련 기사중일 모두에게 환대받은 韓…다시 북미 향하는 실용외교트럼프 "지원 곧 도착" 이란 결정 임박…측근들은 군사개입 회의적“이스라엘과 전쟁으로 이란 군사력 소진, 시위 진압 못할 것”-WSJ[김화진 칼럼] 미국은 그린란드를 손에 넣을까트럼프 "이란과 모든 회의 취소"…과거 군사작전들 "완벽" 자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