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가자지구 美 구호 센터 근처에서 발포해 27명 사망
주민 "이건 인도주의가 아니라 함정"…이스라엘 "경고사격 무시해 사격"
유엔 사무총장 "식량 구하려는 민간인 목숨 잃는 것 용납할 수 없어"

3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라파의 미국 지원을 받는 가자인도주의재단(GHF) 구호 센터 근처에서 이스라엘군의 총격으로 다친 한 팔레스타인 청년이 나세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2025.06.03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