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의 한 소년이 가짜 미사일을 들고 팔레스타인과 가자지구와의 연대를 표명하는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2025.05.16.ⓒ AFP=뉴스1관련 키워드예멘 후티 반군권영미 기자 EU, 우크라이나에 900억 유로 대출 추진…유럽 외 무기 구매 허용트럼프 “팔레비는 사람 좋아 보이지만…이란이 받아들일진 불확실”관련 기사이스라엘 외무장관, 소말릴란드 독립 인정 후 첫 방문사우디 연합군, 남예멘 분리주의세력 기지 공습…전투원 20명 사망[영상] 親이스라엘 방산업체 습격한 정체불명 인물들…망치로 부수고 락카칠까지'이스라엘이 국가 인정' 소말릴란드, 팔 가자 주민 수용설 일축[인터뷰] 이스라엘 '중동 맹주' 아직...이란 회복기에 후티가 최대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