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에 붙잡힌 미 국적 인질 중 마지막 인물하마스, 트럼프 중동 순방 하루 전 석방12일(현지시간) 국제적십자사(ICRC) 차량이 가자지구 데이르 알 바라 지역에서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로부터 미국-이스라엘 이중국적 인질 에단 알렉산더를 인계받아 이송하고 있다. 2025.05.12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중동순방인질이중국적하마스팔레스타인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美특사 "이란과 소통했다…군사행동보다 외교 해법 선호"푸틴, 이란·이스라엘 정상과 연쇄 통화…"긴장 완화 노력"트럼프, 중동 '오일머니' 말 들었다…사우디 등 이란 공격 손사래[영상] 죽음 각오한 이란 시위대로부터 온 문자…하메네이 정권 떠난 민심정부, 가자지구 평화 계획 2단계 개시 환영…"조속한 이행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