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남부 항구 폭발 사망 25명으로 늘어…부상자 800명 넘어

강풍에 화재 진압 난항…폭발 원인 밝혀지지 않아
이스라엘 매체 "탄도미사일 연료용 화학물질 관련돼…폭발 연기 일치"

본문 이미지 - 26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반다르아바스에 위치한 샤히드 라자이 항에서 대규모 폭발이 발생해 최소 25명이 숨지고 800명이 다쳤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26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반다르아바스에 위치한 샤히드 라자이 항에서 대규모 폭발이 발생해 최소 25명이 숨지고 800명이 다쳤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반다르아바스에 위치한 샤히드 라자이 항에서 대규모 폭발이 일었다. 시민들이 다친 부상자를 이송하는 모습. 25.04.26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26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반다르아바스에 위치한 샤히드 라자이 항에서 대규모 폭발이 일었다. 시민들이 다친 부상자를 이송하는 모습. 25.04.26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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