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 대변인 "오만이 계속 중재 역할…향후 협상 장소 논의중"이란 보수 언론도 회담 긍정 평가…19일 회담은 유럽에서 열릴 듯12일(현지시간) 오만 무스카트에서 열린 미국과의 간접 협상에 참석한 이란 측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왼쪽에서 두번째)과 대표단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은 이란 매체 '카바르 온라인' 제공. 2025.04.12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이란미국오만스티브 위트코프도널드 트럼프아바스 아라그치중동전쟁관련 기사이란 반정부 시위, 유혈 진압에 소강상태…"테헤란 곳곳에 보안군 배치"美특사 "이란과 소통했다…군사행동보다 외교 해법 선호"트럼프, 중동 '오일머니' 말 들었다…사우디 등 이란 공격 손사래트럼프 주변서도 "이란 대규모 폭격, 정권붕괴 대신 확전 우려"네타냐후도 트럼프 군사공격 말렸다…"이란 보복 우려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