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이 부추긴 긴장 완화…이란 공격은 돌이킬 수 없는 결과 초래"세르게이 랴브코프 러시아 외무부 차관이 14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루이스 힐베르토 무리요 콜롬비아 외무장관과의 회담에 배석하고 있다. 2024.11.14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이란이란 핵문제이란 핵협상도널드 트럼프관련 기사美국방 "오늘 이란에 가장 강한 폭격"…공세 최고조 예고(종합)이란 외무 "협상하다 공격한 美, 이제 다시는 대화할 일 없어"이란 전쟁…트럼프는 '에너지 황제'를 꿈꾼다 [최종일의 월드 뷰]'멀미나는 유가' 하루 40달러 급등락…포성·트럼프 입에 출렁트럼프 "이란 전쟁 곧 끝날 것"…'승리 선언' 수순 밟나(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