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개 원해" 미국서 데려와…현지 인기스타 등극카다봄 오카미와 사티시. (사진 사티시 인스타그램 캡처)관련 키워드인도강아지울프독늑대개늑대개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