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0개월 아기 크피르 등 비바스 가족 3명 시신납치 당시 83세였던 리프시츠도 포함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칸유니스에서 무장 정파 하마스가 이스라엘에 인도할 시신 4구의 관을 20일 공개했다. 2025.2.20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지난달 7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이스라엘 기습으로 가자지구에 억류된 인질 중 최연소인 크피르 비바스(생후 10개월)의 모습. 2023.11.2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하마스이스라엘팔레스타인가자지구중동인질인질석방관련 기사트럼프, 중동 '오일머니' 말 들었다…사우디 등 이란 공격 손사래가자 평화구상 2단계 진입에도 살얼음판…무장해제 등 쟁점 이견"이란과 사이 나쁜 '친미' 걸프 국가들도 美 군사행동 반대"美특사 "가자지구 2단계 평화계획 착수…팔 과도정부 수립"[속보] 美특사 "가자지구 2단계 평화계획 착수…팔 과도정부 수립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