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주의·경제협력 등 논의…"시리아 미래 건설에 도움 주려는 열망 느껴"아흐마드 알 샤라 시리아 임시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첫 해외 순방으로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해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와 회담을 가졌다. 2025.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시리아아흐마드 알 샤라사우디아라비아무함마드 빈 살만이창규 기자 美 전투기·헬기 잇단 피격…이란 휴전 거부 속 충돌 격화(종합3보)트럼프, 조종사 피해 대응 질문에 '침묵'…"이란과 전쟁 상황"(종합)관련 기사트럼프 맞이하는 중동 3개국…"안보·외교 관계 강화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