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모독 혐의로 기소…이란 대법원 검찰 상고 수용이란 인기 가수 아미르 호세인 마그수들루(아미르 타탈루)가 문신을 받고 있는 모습. (타탈루 X 갈무리)관련 키워드이란이란문신문신신성모독사형관련 기사김송, 이란성 쌍둥이였다…"이북 출신 러시아 혼혈" 고백"비의료인의 문신 시술 떳떳하게"…33년 만에 합법화문신학 산업차관 "중동 정세 우려…수출입 상황 면밀히 점검"[인터뷰 전문]김성태 "대선후보 경선, 한심한 경합…처절함 없어"재산 빵빵, 얼굴 반반, 키도 준수…여성 개그우먼 결정사서 '퇴짜'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