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간 휴전 협정이 성사되자 15일(현지시간가자지구 남부 칸 유니스 지역에서 사람들이 축하하고 있다. 2025.01.1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하마스인질팔레스타인가자지구인질교환포로교환중동조소영 기자 [팀장칼럼] 적과 동지이혜훈 논란에 與 지도부 '일단 방어'…일각 "지금도 만신창이"관련 기사[인터뷰] 이스라엘 '중동 맹주' 아직...이란 회복기에 후티가 최대 위협트럼프, 네타냐후와 회담…"가자지구 평화 계획 2단계 신속 추진"트럼프, 네타냐후와 29일 '가자 2단계' 회담…소말릴란드 인정에 딴지10.7 하마스 공격 안보 실패 조사 '정부 주도'로…유가족·야당 반발국제앰네스티 "하마스, 민간인 표적 조직적 공격…살해·성적 학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