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명 남성, 10명 여성, 2명 어린이 추정가자지구 휴전 협상이 성사된 가운데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시위대가 모든 인질을 한꺼번에 복귀시키는 방안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다. 2024.01.1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간 휴전 협정이 성사되자 15일(현지시간가자지구 남부 칸 유니스 지역에서 사람들이 축하하고 있다. 2025.01.1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하마스인질팔레스타인가자지구인질교환포로교환중동조소영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69% 최고…전 연령대 "올바른 방향"[NBS](종합)李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69%…NBS "취임 이래 최고"(2보)관련 기사'신의 대리인' 하메네이는 누구…이란 37년 '철권통치'의 종지부이스라엘군, 가자지구 재공세 준비…무력으로 하마스 무장해제네타냐후 "이란 공격시 강력 대응" 경계…美압박과는 거리두기"이스라엘, 가자에 팔레스타인인 대규모 수용소 건설 계획"트럼프 "하마스, 이스라엘 인질 시신 찾기 도와…무장 해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