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 대마 '해시시' 밀반입 혐의로 사형 집행이란, 사우디 대사 소환해 "국제법 위반" 강력 비판호세인 아미르 압돌라이안 이란 외교장관이 17일(현지시간) 중국의 중재로 외교 관계를 정상화한 이후 처음으로 리야드를 방문해 파이살 빈 파르한 사우디아라비아 외교장관과 회담을 하고 있다. 2023.8.1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사우디아라비아 이란사우디 이란인 6명 사형사우디 마약 이란인 처형조소영 기자 정원오 '여직원과 칸쿤' 의혹에…정청래 "김재섭 법적 검토 지시"(종합)민주 "'정원오 의혹' 김재섭, 고발 검토…시대착오적 구태"